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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뉴스

KTH, 여러 개의 VOD 동시 시청 가능한 ‘화면분할’ 특허 획득

2016. 09. 28

   KTH(대표 오세영)가 T커머스 서비스와 관련하여 ‘디지털 TV의 화면분할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복수의 홈쇼핑방송 VOD를 동시에 시청하는 방법’(이하 ‘화면분할’)에 대한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본 특허기술은 하나의 홈쇼핑 채널에서 복수의 상품에 관한 VOD를 재생하는 방법으로 한 화면에서 여러 개의 VOD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VOD를 본 방송으로 송출하는 동시에 여행용 캐리어에 관한 VOD 및 물놀이용품에 관한 VOD를 송출할 수 있다.    ‘화면분할’ 특허는 화면을 분할하고 분할된 화면에 서로 다른 영상이 재생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TV 채널 멀티뷰’ 서비스와 유사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TV 채널 멀티뷰 서비스는 하나의 TV에서 복수의 채널을 시청하는 기술인 데 반해, ‘화면분할’ 특허는 하나의 채널에서 복수의 상품VOD를 시청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차별점을 가진다.    ‘화면분할’ 특허가 상용화된다면 향후 다양한 방법으로 방송상품 구성이 가능해진다. 방송 중인 상품의 보완재 또는 대체재를 방송하거나, 시청자의 구매정보 등을 이용하여 타겟팅된 상품을 방송하는 것이 그 예이다.    또한 시청자들이 다양한 상품에 대한 VOD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으므로 편리할 뿐 아니라 함께 구매하면 좋은 상품 혹은 비슷한 대체재를 동시에 비교할 수 있어 구매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KTH 오세영 사장은 “이번에 취득한 ‘화면분할’ 특허는 하나의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도 복수의 홈쇼핑 채널을 운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청자들에게도 보다 편리하고 간편한 홈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H는 T커머스 관련 특허만 31건을 출원하였으며, 이번 ‘화면분할’ 특허를 포함한 총 7건의 특허를 획득하여 이미 서비스에 적용하거나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 사진설명KTH가 취득한 ‘화면분할’ 특허는 하나의 홈쇼핑 채널에서 여러 개의 상품VOD를 동시에 재생하는 기술로, 방송 중인 상품의 보완재 또는 대체재를 함께 방송할 수 있다. 사진은 본 특허기술을 형상화한 예시 이미지.
K쇼핑, 제2기 고객평가단 발대식 개최

2016. 09. 23

   KTH(대표 오세영)가 운영하는 T커머스 K쇼핑에서 제2기 고객평가단 발대식을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K쇼핑은 지난 7월 중순부터 2주 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1기 고객평가단 모집 당시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지원한 가운데 자기소개를 포함한 신청서 및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25인을 최종 선발했다. 이 중에는 지난 고객평가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우수 1기 참여자 2인도 포함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제2기 고객평가단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TV방송, 온라인몰, 앱 등 K쇼핑 모니터링부터 상품 평가 및 체험 후기 작성, 서비스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고객평가단이 직접 MD가 되어 상품을 구성 및 추천하거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리뷰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의 이색적인 미션을 통해 K쇼핑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차별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KTH 오세영 사장은 발대식에 참석하여 “K쇼핑이 매년 눈에 띄는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고객평가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고객 만족 1위의 K쇼핑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제2기 고객평가단 발대식에서는 오세영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고객평가단 및 활동 소개, 위촉장 수여,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K쇼핑은 1기 고객평가단이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 및 서비스 개선방안을 실제 사업에 반영하였으며, 지속적인 차별화 서비스를 통해 T커머스 사업자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 사진설명K쇼핑 제2기 고객평가단으로 선발된 25인은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K쇼핑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차별화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은 제2기 고객평가단 발대식에서 KTH 오세영 사장과 고객평가단이 함께 자리한 모습.